대한민국 최초 강사 트렌드 분석서 [강사 트렌드 코리아] 출간 2019/01/01
윤영돈 님의 글입니다.


안녕하세요
글쓰기신공 저자 윤영돈 코치입니다.
사실 여러곳에서 공저를 하자고 하지만 저는 혼자 쓰는 것이 좋아서 공저를 잘 하지 않습니다.
이번처럼 12명이 되는 강사가 책을 묶었다니 별로 내용이 없겠다는 오해도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 12명이 대한민국의 대표적 명강사라는 것입니다. 영광스럽게 공동집필 하였습니다.
여러번 모여서 함께 나누는 모습이 역시 프로페셔널했습니다.

최고들이 모여서 책을 쓰면서 최선을 다했지만 그래도 아쉬움이 남습니다.
책을 10권 이상을 써도 늘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래서 피터 드러커 선생님은 본인의 가장 좋은 책을 추천해달라고 하면 늘 이렇게 이야기하셨습니다.
"다음책이요" 그러나 저는 "이번책이요!"이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만큼 최선을 다했다는 이야기입니다.
트렌드 분석서는 꼬박꼬박 읽어보는 편입니다. 당연히 세상에 돌아가는 것을 모르고 일을 할 수는 없습니다.
주식회사 한국강사신문은 ‘강사는 스승’이라는 생각에서 2016년 5월 15일 ‘스승의 날’에 창립한 국내 유일 ‘강사&책’ 공식 언론사입니다. 강사연구분석센터는 한국강사신문 산하기관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 강사의 전문성 향상 및 교육환경 변화에 대한 기대에 부응하고자 설립됐습니다. 다양한 교육현장에서 강의 및 교육과정의 질을 증진시키는 것을 목표로 전문 강의분야의 연구수행을 지원합니다. 또한, 정확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강의시장 및 전문 강의분야에 대한 트렌드를 분석하여 교육현장에 적용하고자 다방면으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강사연구분석센터 분야별 집필강사 12명은 이번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를 통해 강사 트렌드를 분석하고 미래를 전망해주는 대한민국 최초의 강사 트렌드 분석서를 출간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선진지인 핀란드, 캐나다 등 선진국을 보면 기계화되고 자동화가 많이 진전되어 단순 업무 일자리들이 줄어들고 청년들이 일자리를 찾기 힘들기 때문에 정부에서 기본 복지급여를 제공하는 곳이 많다. 기본 복지 급여가 제공되니 고정된 일자리를 기피하는 악순환이 계속되며 급기야는 자존감이 떨어지고 알콜, 마약 등을 탐닉하다가 자살을 시도하는 사람들이 늘어난다고 한다. 그래서 그런 선진국에서는 상담사를 양성해서 상담을 원하는 분들에게 건강보험 혜택으로 상담을 할 수 있게 해준다고 한다. 인공지능 로봇이 많은 분야를 대체해 가겠지만 예술 분야처럼 사람이 더 잘할 수 있는 분야는 존재한다. 글쓰기, 책쓰기, 그림그리기, 음악, 등등 강의 분야는 더욱 늘어날 것이다.
26-27쪽, 〈최재용 강사, 4차 산업혁명시대 강의 전망〉 중에서

자기경영 분야에서 콘텐츠의 트렌드 변화와 함께 공급 방식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4차 산업혁명이라는 변화에 따라 개인과 개인, 개인과 미디어, 개인과 다양한 채널이 초연결 되고 있다. 이에 따라 개인은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으로 자기경영 콘텐츠를 접하고 시도한다. 대인관계의 피로감을 호소하며 오프라인을 찾지 않는다. 지금의 세대는 온라인에 더 익숙한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다. 타인과의 면대면의 관계에서 오는 심리적 피로감을 최소화하는 방법을 활용한다. 유튜브로 요가, 맨손운동 등의 홈트레이닝을 하고 동영상 강의와 강연을 접하며 스스로의 경영에 적용할 부분을 지속적으로 찾을 것이다.
55-57쪽, 〈유재천 강사, 자기경영 강의 분야의 전망〉 중에서

수험을 위한 교육 이외에 ‘드론 조종법, 코딩하는 법, 3D 프린팅 기술’ 등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하는 기술에 대한 정보들이 유튜브에 상당수 존재한다. 익숙하지 않아 어렵게 느껴지지만, 유튜버들은 대체로 학습자가 이해하기 쉽게 영상을 만든다. 조금이라도 어렵게 느껴지거나 영상의 길이가 길면 떠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많은 고민을 해서 영상을 제작한다. 이로써 학습자는 생소한 분야지만 마음의 부담을 낮추어 배움에 임한다. 유튜브를 통한 교육은 미디어의 특성상 지역과 언어 등 환경 조건을 뛰어넘어 지식의 편차를 해소하는 역할을 한다.
221-226쪽, 〈이승진 강사, 유튜브의 전망〉 중에서

CS는 곧 문제 해결력이다. 문제 해결을 위해서는 현장과 고객을 이해해야 한다. 현장과 고객을 이해한 강사라면 단순히 친절만을 강조하거나 밝은 미소와 바른 인사법을 강제 주입하지 않을 것이다. 환경, 역량, 자금력, 인력 등에 따라 기업마다의 상황은 분명 다를 것이다. 다양한 기업이 고객 만족을 위한 목마름을 계속해서 호소한다. 시대가 변해감에 따라 고객의 니즈 또한 변하고 있다. 그에 CS강사의 미래는 밝다. 하지만 단순히 서비스 강의라는 작은 그림에 갇혀 환경, 프로세스, 역량, 시스템, 인적 자원 등 전사적 관점으로 바라보지 못한 CS강사라면 CS강사라 칭하지 않길 바란다. 친절 강사 혹은 서비스 강사로 국한해서 활동하는 것이 오히려 정확한 포지션이 아닐까 한다.
253-255쪽, 〈장한별 강사, CS강의 분야의 전망〉 중에서 --- 본문 중에서

변화무쌍하여 예측하기 어려운 미래. 많은 것들이 사라지고 생겨나는 시대에서 강사 시장은 성장과 함께 일부 스타강사에게 치우친 불균형적인 모습을 보인다. 이러한 시대에 등장한 『강사 트렌드 코리아 2019』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강사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누구나 강사가 될 수 있지만 강사로 남기 어려운 이 시대에 초보자를 비롯하여 전문 강사들에게도 매우 유용한 가이드인 것이다. 특히나 12개 분야의 전문 강사들이 각 트렌드의 핵심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고, 최신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어 더욱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이 더욱 많은 이들에게 강의 분야의 향후 전망을 내다보고 미래를 대비할 수 있는 길라잡이가 되리라 확신한다.
『몰랑몰랑』 저자 Idea Doctor 이장우 박사

특히 추천평을 써주신 이장우 박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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